자금조달계획서 작성법 — 5단계로 끝내는 가이드
지역·자금원·소득만 차례로 입력하면 시행규칙 별지 제1호의3 양식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18개 항목 합계와 위험 신호 15종이 동시에 검증돼요. 약 10분이 걸려요.
왜 5단계로 나눠 입력해야 하나요?
별지 제1호의3 양식은 18개 항목이 한 페이지에 빽빽하게 놓여 있어서, 처음 보면 어디서부터 채워야 할지 막막해요. 그리고 항목별로 순서대로 입력해야 빠뜨리는 항목을 줄일 수 있어요.
- 지역과 매수가가 먼저 들어가야 제출 의무를 판정할 수 있어요.
- 자기자금 5종이 들어가야 자기자금 소계가 계산되고, 소득과 비교한 본인 소득능력 초과 진단이 가능해요.
- 가족에게 빌린 돈은 관계·이자율·차용증 여부를 함께 입력해야 차용 관련 위험 신호를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무탈랩 작성 화면은 위 순서대로 5개 화면을 나누어, 각 화면에서 지금 막 입력한 값에 대한 즉시 피드백을 보여줘요.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5단계
아래 단계를 순서대로 따라 하면 약 10분 안에 끝나요. 어떤 단계도 주민등록번호는 요구하지 않아요.
1단계 — 지역과 매수가 입력
시·도와 시·군·구를 선택하고 매매가를 입력하세요. 무탈랩이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비규제지역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있는지, 투기과열지구에 해당하면 증빙서류 첨부가 필요한지를 즉시 확인해드려요. 단독·공동·법인 중 매수 형태도 함께 선택하세요.
2단계 — 자기자금 입력
예금, 주식·채권·가상화폐 매각대금, 증여·상속, 현금·기타, 부동산 처분대금 중 해당 항목만 금액을 입력하세요. 증여·상속은 관계와 증여세 신고 여부를 함께 입력하면 미신고 위험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부동산 처분대금이 있으면 양도세 차감 안내가 표시돼요.
3단계 — 차입금 입력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사업자대출·임대보증금·회사지원금 등 금융기관이나 회사에서 빌린 돈과, 가족·친인척에게 빌린 돈을 구분해 입력하세요. 가족 차용은 관계, 약정 이자율, 차용증 작성 여부를 함께 입력하면 차용 관련 위험 신호를 함께 점검할 수 있어요. 사업자대출은 입주 계획에 따라 주택자금 유용 위험이 적용될 수 있어요.
4단계 — 소득·공동명의·입주 계획 입력
5년 누적 신고소득과 세후 월소득은 선택 입력이지만, 입력하면 소득 대비 자금 규모가 적정한지 더 잘 확인할 수 있어요. 공동명의는 매수자별 지분, 자금 부담, 대출 부담 비율을 입력하면 지분과 실제 자금 부담이 맞는지 확인해드려요. 입주 형태는 본인 입주·가족 입주·임대·기타 중 선택하세요.
5단계 — 최종 확인과 리포트 미리보기
마지막 화면에서 자금 합계,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 위험 신호를 한눈에 확인해요. 결제 전에도 검토용 초안 PDF를 새 창으로 열어볼 수 있어요(로그인 필요). 결제 시 전체 리포트와 AI 채팅 상담(결제 후 30일) 접근권을 받게 돼요.
지금 작성 시작하기 — 결제 전 무료
진단 결과까지는 결제 없이 볼 수 있어요. 전체 리포트와 AI 채팅 상담(결제 후 30일)이 필요할 때만 결제하세요.
자주 틀리는 4가지 패턴
① 매매가 ≠ 자금합계
가장 흔해요. 자기자금 + 차입금 합계가 매매가와 1원이라도 다르면 부동산 거래신고 시스템(RTMS)에서 신고 진행이 어려워요. 잔금 일부를 잊었거나 중도금을 다른 자금으로 충당했을 때 자주 나타나요. 무탈랩은 5단계 결과 화면에서 차액을 큰 글씨로 보여드려요.
② 가족에게 빌린 돈을 현금·기타 항목에 넣기
"어차피 받은 돈인데 굳이 차용으로 분류해야 하나" 싶어 현금·기타로 넣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본인 소득능력 초과 신호가 잘못 뜰 수 있어요. 가족에게 받은 돈이 차용이면 차입금으로, 증여면 증여 항목으로 정확히 분류해야 해요.
③ 증여세 신고 여부 체크박스 빈칸
증여 금액을 적었는데 신고 여부 체크박스를 비워두면 미신고 가산세 위험 신호가 발동해요. 신고했으면 반드시 체크하세요. "기억이 안 난다"면 홈택스에서 부모님 증여세 신고 이력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④ 공동명의 비율을 안 입력
공동명의를 선택하면 매수자별 지분/자금/대출 3개 비율 칸이 활성화돼요. 무탈랩은 기본값으로 5:5:5를 넣어드리지만, 실제와 다르면 직접 수정하세요. 비율 차이가 1%포인트를 넘으면 주의 신호가 떠요.
증빙서류는 따로 챙겨야 하나요?
투기과열지구에 해당하면 자금조달계획서와 함께 증빙서류 9~15종을 첨부해야 해요. 무탈랩 결제 시 받는 증빙 체크리스트에 항목별 증빙 목록과 각 서류를 어디서 발급받는지 단계별로 정리해드려요.
- 예금잔액증명서 — 거래 은행 인터넷뱅킹
- 부채증명서 — 대출 은행 인터넷뱅킹
- 주식·채권 거래내역서 — 증권사 앱 또는 홈페이지
- 증여세 신고서 — 홈택스
- 차용증 (인감 + 금액·이자·만기 기재) — 본인 직접 작성
- 임대차 계약서 — 본인 보관본
제출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자금조달계획서는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제출이 필수예요. 기한을 넘기면 최대 500만원 과태료에 더해 거래신고필증이 발급되지 않아 소유권이전등기가 불가하므로 잔금일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요. 매도인과의 분쟁 위험까지 있으니 단순 과태료보다 큰 실질 영향이 있어요.
제출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자금조달계획서를 부동산 거래신고 시스템(RTMS)이나 종이 양식으로 제출하면 거래신고는 보통 30일 이내에 처리돼요. 다만 신고된 자금원이 본인 소득·자산으로 설명되지 않으면 평균 6~12개월 내 자금출처조사 통지서가 발송될 가능성이 있어요. 제출 직후가 아니라 몇 달 뒤에 통보가 오는 게 일반적이라, 제출 시점에서 위험 신호를 한 번 점검해두는 게 사후 부담을 줄이는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총 작성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지역·매수가·자금원이 미리 정리되어 있으면 약 10분이에요. 자금원 항목이 많거나 가족 차용·증여가 섞여 있으면 15~20분까지 늘어날 수 있어요. 입력은 도중에 저장되지 않으니 한 번에 끝내는 걸 권장해요.
주민등록번호를 안 적어도 진단이 되나요?
네. 무탈랩은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지 않아요. 지역·금액·관계·차용 조건만으로 주요 위험 신호를 확인할 수 있어요. 부동산 거래신고 시스템(RTMS)이나 종이 양식으로 최종 제출할 때만 본인이 직접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시면 돼요.
입력 도중에 새로고침하면 어떻게 되나요?
입력 도중의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임시로 보관돼요. 새로고침하면 입력값이 초기화될 수 있으니 한 번에 끝까지 진행하시는 걸 권장해요. 결제 후 리포트 산출물은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고, 입력 원자료는 보관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결과 화면의 위험 신호는 어디서 나오는 기준인가요?
주택자금·증여세 전문 자료와 관련 법령, 국세청·국토부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가가 검토한 기준을 적용해요. 같은 입력에는 같은 기준이 적용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결과가 이상하게 나왔어요. 환불되나요?
결제 후 30일 동안 입력값을 수정해 총 3회까지 발행할 수 있어요(최초 1회 + 추가 2회). 시스템 오류로 리포트가 정상 생성되지 않은 경우에는 환불 또는 무료 재발행을 안내해드려요. 결과가 이상해 보이면 먼저 입력값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작성 가이드만으로 부족하시다면
결제 후 회계사 30분 검토 자문(₩88,000~)도 즉시 예약 가능해요. 작성 결과 화면에서 위험 신호가 보이면 자문을 연결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