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회계사가 만든,
회계사들과 함께 운영하는 서비스

무탈랩은 주택을 사는 사람이 자금조달계획서를 무탈하게 작성하고, 자금출처조사도 무탈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예요.

왜 만들었나요

2026년부터 자금조달계획서 양식이 18개 항목으로 정교화됐고, 국세청은 국토교통부와의 자료 공유 방침을 강화하고 있어요. 매수자는 한 번 잘못 작성하면 수년 뒤 자금출처조사에서 다시 마주칠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데 정작 양식을 채우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부모 자금을 증여로 봐야 할지 차용으로 봐야 할지”, “공동명의 비율과 자금 분담이 달라도 되는지” 같은 판단이에요.

이런 판단을 사용자 혼자 인터넷 검색으로 해결하기는 어렵고, 회계사 상담을 받으려 해도 무엇을 정리해서 가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았어요. 무탈랩은 이 두 지점을 동시에 해결하려고 만들었어요.

누가 만드나요

운영

회계사 자격 운영자

비개업 회계사. 사업 기획·운영·기술 담당. 회계 자문은 직접 제공 안 함.

자문

공동사업 회계사 3~4명

공동사업계약 (소득세법 제43조). 30분 검토·45분 심화 자문 직접 제공.

검수

외부 자문위원

룰 엔진·챗봇 응답 정확성을 반기마다 외부 세무사가 별도 검수.

무엇을 제공하나요

결제 한 번으로 무탈랩 주택자금 진단 리포트를 받을 수 있어요. 5개 모듈로 구성돼요.

  1. 자금조달계획서 검토용 초안 (PDF)
  2. 자금출처 시각 맵 (자금 흐름 다이어그램)
  3. 15종 세무 리스크 진단 (결정론적 룰 엔진)
  4. 증빙서류 체크리스트 + 발급 가이드
  5. 회계사 상담용 1~2쪽 브리핑

리포트만으로도 자금 흐름을 정리할 수 있고, 위험 신호가 발견되면 검증된 공동사업 회계사와 30분 또는 45분 화상 자문을 바로 예약할 수 있어요.

우리가 하지 않는 것

  • 세무신고 대행
  • 법률 자문 (변호사 영역)
  • 결과 보장 (“세금 0원”, “조사 회피” 같은 표현은 사용하지 않아요)
  • RTMS 직접 제출 (사용자 본인이 직접 제출해요)